어제의 기록용.
대변 2회 양 많이... 다행이다.
하지만 이유식변 같지는 않은 게... 두번째는 거의 먹은 게 없어서 그런지도;
냄새도 색깔도 모양도 그냥 평상시대로임.
쌀죽은 일단 보류하고 과일즙을 내서 먹여봤음.
사과 (당도 15... 신맛 거의 없이 달달함)를 썰어 강판에 갈아서 짜서 먹였다.
맛은 달달한 사과주스.
먹여보니 첫입에 얼굴을 찌푸리긴 하는데 별 불만없이 대여섯 숟갈정도 먹었다.
도중에 얼굴을 찌푸리며 부르르르 2회 정도 떠는 걸 보니 제 입에는 살짝 시었던지도 모르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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