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reless Optical Mouse 5000.
쓰던 마우스가 묘하게 휠이 안 먹길래, 이참에 하나 살까 하고 나갔다가 질러버린 새 마우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지원하는 새 기능, 갤러리 기능을 이용해볼까 하고 4장의 사진을 찍었다.
말 그대로 무선 광 마우스. 가격은 꽤 센 편.
하지만 이것저것 만져본 중에, 땀이 많이 나는 내 손바닥과 쉽게 지치는 손목부분을 고려해보니 이게 제일 편했다.
그리고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는 가급적이면 편안한 것을 사야 몸이 망가지지 않으니까... 말하자면 일종의 투자랄까.
하지만 지금은 집도 작은데다 노트북을 쓰고 있어서 나머지 두 가지에 대해서는 실행하기가 어려운 상태.
그래서 가능하면 마우스라도 편한걸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단 3형 건전지(일반 CDP라던가 디카에 들어가는 보통 건전지)가 2개 들어가는 탓인지, 무게는 상당히 묵직한 편이다.
하지만 작은 모바일용 마우스와는 달리, 손목에 힘이 덜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손바닥이 통째로 얹힐 정도의 크기라서, 손등에도 힘이 덜 들어간다.
반응성도 괜찮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마우스가 부드럽게 이동한다.
휠은 일반적인 딱딱한 재질의 휠과는 달리, 부드러운 재질을 쓰고 있다.
상하좌우 스크롤을 모두 지원하기 위해서인 듯.
단, 일부러 뺀 건지 부드러운 재질의 휠이라서 빠진건지 모르겠지만, 휠 특유의 딸깍딸깍하는 감각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화면을 상하로 스크롤할때 어느정도 이동하는지 감지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건 뭐 익숙해지면 괜찮을 거 같고....
노트북용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데스크탑용이라 리시버가 엄청 크다.
거기다 선을 하나 줄이려고 생각했는데 선이 그대로 있게 되어버렸으니 -_-;
하지만 다음에 이사하면 책상용 테이블을 하나 살 거니까 뭐 그때 가면 유용하겠지- 하고 생각중.
오랜만에 묵직한 무게감을 주는 마우스를 쓰고 있으니 감촉이 좀 낯설긴 한데, 금방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5버튼의 그 편리함에 맛을 들였었는데, 전후-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back 버튼을 지원해서 편해지게 되었다.
5년 AS 기간이니 쓰는 만큼 제값을 할 듯. (이라지만 상자랑 보증서를 버리지 말아야지 원 -_-)
쓰던 마우스가 묘하게 휠이 안 먹길래, 이참에 하나 살까 하고 나갔다가 질러버린 새 마우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지원하는 새 기능, 갤러리 기능을 이용해볼까 하고 4장의 사진을 찍었다.
말 그대로 무선 광 마우스. 가격은 꽤 센 편.
하지만 이것저것 만져본 중에, 땀이 많이 나는 내 손바닥과 쉽게 지치는 손목부분을 고려해보니 이게 제일 편했다.
그리고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는 가급적이면 편안한 것을 사야 몸이 망가지지 않으니까... 말하자면 일종의 투자랄까.
하지만 지금은 집도 작은데다 노트북을 쓰고 있어서 나머지 두 가지에 대해서는 실행하기가 어려운 상태.
그래서 가능하면 마우스라도 편한걸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단 3형 건전지(일반 CDP라던가 디카에 들어가는 보통 건전지)가 2개 들어가는 탓인지, 무게는 상당히 묵직한 편이다.
하지만 작은 모바일용 마우스와는 달리, 손목에 힘이 덜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손바닥이 통째로 얹힐 정도의 크기라서, 손등에도 힘이 덜 들어간다.
반응성도 괜찮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마우스가 부드럽게 이동한다.
휠은 일반적인 딱딱한 재질의 휠과는 달리, 부드러운 재질을 쓰고 있다.
상하좌우 스크롤을 모두 지원하기 위해서인 듯.
단, 일부러 뺀 건지 부드러운 재질의 휠이라서 빠진건지 모르겠지만, 휠 특유의 딸깍딸깍하는 감각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화면을 상하로 스크롤할때 어느정도 이동하는지 감지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건 뭐 익숙해지면 괜찮을 거 같고....
노트북용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데스크탑용이라 리시버가 엄청 크다.
거기다 선을 하나 줄이려고 생각했는데 선이 그대로 있게 되어버렸으니 -_-;
하지만 다음에 이사하면 책상용 테이블을 하나 살 거니까 뭐 그때 가면 유용하겠지- 하고 생각중.
오랜만에 묵직한 무게감을 주는 마우스를 쓰고 있으니 감촉이 좀 낯설긴 한데, 금방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5버튼의 그 편리함에 맛을 들였었는데, 전후-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back 버튼을 지원해서 편해지게 되었다.
5년 AS 기간이니 쓰는 만큼 제값을 할 듯. (이라지만 상자랑 보증서를 버리지 말아야지 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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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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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생긴게 제가 집에서 쓰는 인텔리 익플 2.0과 똑같네요. (리시버까지)
이름만 바꿔서 나오는 건가...;
건전지는 하나만 끼워도 동작 잘 됩니다. 무거운 것 같으면 하나 빼고 쓰세요.
>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전 디카 없으니 갖고 오세요~.^^; -
물론 공연장면은 못 찍지만, 기념사진 박는다거나 운 좋으면 출연진과 찍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대비해둬서 나쁠 건 없지요~. 그런데, 전 이번 토요일에도 일하게 될 듯 하네요. 뭐, 일찍 접을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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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님 // 무선 인텔리 익플 2.0하고 외형이 똑같아보이는군요. 저도 쓰다가 서울 집에 놔두고 왔습니다!!..
누나도 로지텍 MX 1000은 어떠시오? 이건 리튬 이온 충전지 내장형이라 (+ 마소보다 한세대 전에 이미 레이저 마우스) 쓰다가 리시버 겸 충전스탠드에 끼워두면 되는데 호호 -0-
..난 50달러대에 샀는데 여기는 9천엔대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