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霊狩り 2권 "밤을 기어가는 것"의 표지
集英社 cobalt文庫
瀬川貴次(작)/星野和夏子(일러스트)
책 잡은 지 4일만에 완독!
이전의 트리니티 블러드에 견줄 만한 기록이다~ 기쁘다~
그때는 5일 걸렸던가;
아주 책에 푹 빠져 살았다.
물론 일할때는 전혀 손 안 댔지만...
출퇴근 할 때, 점심 먹을 때, 전철 기다릴 때, 어디 갈 때...
아예 전철에 탈 때부터 책을 쥐고 타게 되었다;
예전에는 가방에 넣고 전철에 탄 후에 책을 꺼냈는데, 지금은 아예 시간만 나면 읽어대는 중;
종이 책은 이래서 좋은 것 같다 :)
그런데, 읽다가 모르는 단어는 그냥 휙휙 넘겨버린다;
사실 이러면 안 되는데; 대충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면 그냥 넘어가버린다;
이 넘어가버리는 부분이 다 틀리다면 그냥 찾아보기라도 할 텐데, 열 개 중에 5~6개가 얼추 맞아떨어진다는 게 문제다;
하여튼!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어치웠다.
다른 분들처럼 3~4시간에 1권 읽어치울 능력은 안 되지만, 여튼 내 실력으로 꽤 빨리 읽어낸 것 같아서 기쁘다.
책도 그만큼 재미있었고...
감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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