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 텔레콤센터 전망대에서 찍은 대관람차 야경
그다지 공개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태터 툴즈가 편리해 보여서 블로그를 덥석 설치해버렸다.
그 과정에서 DB 암호를 실수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제로보드 게시판이 전부 먹통이 되어버렸다 -_-
그것도 모르고 하루를 탱자탱자 넘겨버린 바보녀석 -_-;
(그러나 어쩔 수 없다; 요즘 근무할 때는 외부 인터넷 못 쓴다 -_-)
원래 생각은 그냥 일기장처럼 사용하려고 설치한 것인데, 방명록 쪽에 요즘 계속 광고글이 올라오는 바람에 귀찮아져서 -_- ip 차단을 걸 수 있는 방명록까지 설치할까 하다가 그냥 태터의 방명록 기능을 이용하기로 했다.
일본 온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한 사전작업 쯤으로 생각해볼까.
온 지 얼마되지 않아서 갔던 오다이바는 흐리고 추워서 조금 슬펐는데
이번에 간 오다이바는 날씨가 맑고 풍경이 아름다워서 기분이 좋아졌다.
앞으로의 내 일본 생활도 그 날의 오다이바 풍경처럼 계속 맑고 아름다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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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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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 간만에 왔더니 홈피 갈았네요? 추카합미다~~
근데 로딩이 좀 느린뎁쇼?
그건 그렇고 오다이바는 또 언제갔었데요? -

